부활절 예배







올해도 우리 교회는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며,
예배당에는 어느 때보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인사가 가득했습니다.
예배를 드리며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고, 부활의 소망이 우리 삶 가운데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칸타타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더 깊은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통치안에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고백하며 단순한 일상이 아닌 천국의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부활절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다시 바라보는 날임을 기억합니다.
오늘의 기쁨과 은혜가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