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22.

심방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말이 깊이 느껴지는 만남입니다~!

모두 긴 시간 떨어졌던 형제들입니다.

5개월 만에 나온 휴가자

7개월 만에 귀국한 유학생

2년 만에 제대한 민간인

6년 만에 성인이 된 초등부 졸업생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도 늘 같이 있었던 것 같은 친숙함이 있네요!

가족이 맞나 봅니다~^^

우리 안에 더 깊은 사랑과 교제가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