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시.청.시' 청년예배 - 저녁만찬 및 김한나전도사님 송별회

토요일마다 함께 드려온 청년부 예배가 어느덧 한 권의 교재를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 같은 말씀을 배우고, 함께 나누며 한 주 한 주 믿음 안에서 성장해 온 시간들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청년부는 다음 단계인 제자훈련 · 양육과정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걸음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그동안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아보고 웃음과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꿈.시.청.시 목자로 함께해 주셨던 '김한나' 전도사님의 사임으로 마지막 송별회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청년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던 전도사님과의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참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새로운 사역과 걸음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함께 축복했습니다 💛

우리 '꿈.시.청.시'도 앞으로 제자훈련과 양육 가운데 더욱 단단히 세워지고, 하나님 안에서 함께 성장해가는 공동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젊은이들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