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심방_하경완 박시연 집사

하경완-박시연 집사님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좋은 곳에서 은혜로 건물을 지으시고, 그 곳에서 예배로 처음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라 고백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예배 드리며 이 공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곳으로 사용되기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안이 전해지는 통로가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새롭게 꾸며진 공간을 둘러보며 기쁨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보금자리 위에 늘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가정과 사업, 그리고 모든 삶의 자리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