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시.청.시 청년부 - 하늘공원에서 "가을"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정말 가을 중의 가을!

파란 하늘 아래 황금빛 억새가 물결치고, 기분 좋은 바람까지 더해져 하늘공원은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이렇게 예쁜 날을 그냥 보낼 수 없죠! 꿈.시.청.시 청년부가 함께 하늘공원으로 나섰습니다.

걷다가 멈춰 서서 풍경을 바라보고, 예쁜 곳에서는 사진도 남기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을을 즐겼습니다. 어디를 찍어도 작품이 되는 날, 사진 찍는 재미도 한껏 더해졌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함께 웃고 즐긴 오늘, 올가을 가장 예쁜 장면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가을,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