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키즈 "가을소풍어텀?"








“조금만 더 뛰어봐!”
“우와! 올라간다!”
한강 삼패지구에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오늘은 만나키즈 유년부와 초등부가 함께 떠난 가을 나들이 날! 넓은 잔디밭에서 연을 조립하고 하늘 높이 날려 보며 신나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연날리기뿐 아니라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동체활동도 이어졌습니다. 함께 뛰며 학년을 넘어 하나가 되는 시간! 아이들마다 즐기는 모습은 달랐지만 웃음소리만큼은 한결같았습니다.
하늘에는 연이, 잔디밭에는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하루!
함께여서 더 신났던 만나키즈의 가을 나들이, 다음 만남도 기대해요!
